라테파파, KBS 김한별 아나운서의 육아대디 성장기
처음에는 윤슬이와의 시간
아내와의 경험을 기록하고자 일기처럼 썼던 글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과분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참 뜻깊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더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가 닿아
<라테파파>라는 이름으로 출간을 준비중입니다.
출간 전까지 잠시 매거진을 비공개로 진행합니다.
이것저것 준비하고 마감해야 할 것들이 있어서입니다.
대신 2/2 부터 매주 금요일
브런치에서 위클리 매거진(라테파파, KBS 김한별 아나운서의 육아대디 성장기)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magazine/lattepapa2)
브런치에서 연재하는 매거진과
곧 출간될 <라테파파>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물론 몇 주 후,
이 매거진도 살아날 예정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