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게스트로 초대되서 녹음을 했다.
내게 롤모델로 김미경대표님을 추천해 주었고 같이 티타임을 했던 분은
언젠가 김미경 대표와 밥을 먹었던 이야기를 해주었다.
곧 만날 사람이 내게 가까이 온 것 같다.
팟캐스트는 글을 말로 쭉 풀어가니까 음율이 살아나고 색깔이 그대로 요리되니까
말하다가 더 신났다. 나도 해야겠어 친구에게 말하니 어떻게 구상하면 좋을지도 다 알려준다.
설렌다.
해야지
지구별 노마드. 나를 아는 것이 내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