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9일
험담은 속옷만 입고도 괜찮은 사이에서 나누는 게 좋다. 만약 가깝지 않은 사람이 내게 다른 사람 흉을 보면 읭? 하게 된다.
다른 사람 흉을 아예 안 보고 살면 좋겠지만 살다 보면 힘든 순간도 생기니까 진~짜 가까운 사람 한 두 명한테는 해도 된다고 했다. (출처는 라디오스타에 나온 유명한 정신과 의사 선생님)
구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외할머니의 엉뚱함과 친할머니의 감성을 이어받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