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양꼬치를 먹었다.

2023년 8월 16일

by 김제리

내향인에게 3일 연속 약속이란… 당분간은 나와의 약속이 잡혀야 한다는 시그널이다. 사람은 좋지만 혼자도 있어야 한다.


오후 네시에 주류 없이 양꼬치만 47000원어치 먹었다. 양꼬치, 마라탕은 늘 먹는 사람과 먹게 된다.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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