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내는 주일 오후

2023년 8월 27일

by 김제리

팀모임은 오후 2시에 끝나고, 저녁 예배는 5시이다. 집에 가면 7시가 넘는다. 남는 시간에는 누구랑 만날 법도 한데 혼자다. 지난주부터 벼른 닭발 대신 뜨는 시간에 레모네이드와 티라미수를 사 먹었다.


모든 일의 결국은 구원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통하여 말을 전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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