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면 반드시 돌아온다.
행운이 따르는 언시(言施), 베풀면 반드시 되돌아온다.
좋은 칭찬을 한 번 듣는 것만으로도 나는 두 달을 살 수 있다 -마크 트웨인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한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무슨 이유 입니까?"
라고 묻자 석가모니는 답했다.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 저는 아무것도 없는 빈털터리로 남에게 줄 것이 없는데 무엇을 줄 수 있습니까?”
“ 그렇지 않다.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 네가 다음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를 것이다.”
다음의 수사법을 모르는 자는 “ 한 쪽 손만 쓰고 살아가는 것과 같다.”
첫째, 언시(言施)로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다. 사랑, 칭찬,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을 하라.
둘째, 화안시(和顔施)는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라.
셋째, 심시(心施)는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施)로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풀라.
다섯째, 신시(身施)로 남을 도울 때 물질적으로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도울 수 있다.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 좌시(座施)로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서 양보하는 미덕이요
일곱 번째, 찰시(察施)로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원인 없는 결과란 없다.
베풀면 반드시 돌아온다.
무엇이 되고자한다면 먼저 입을 크게 벌려 말해야 한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가 말한다. “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
인천에서 서울로 가는 길에 외국 여성이 길가에 차를 세어놓고 난처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 낡은 트럭 한 대로 미군 영내 청소를 하청 받아 사업을 하던 20대 젊은이는 무려 1시간 30분 동안이나 고생해서 차를 고쳐주었다. 그러자 외국 여성은 고맙다면서 상당한 금액의 돈을 내놓지만 그는 그 돈을 받지 않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정도의 친절은 베풀고 지냅니다."
주소라도 알려달라는 외국 여성에게 주소만 알려주고 돌아왔다.
그 다음날.....
그 외국 여성의 남편은 미8군 사령관인 것이다. 뭔가를 도와주고 싶다는 사령관의 말에 "나는 운전사입니다. 그러니 미8군에서 나오는 폐차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내게 주십시오."
그 당시 사령관으로서 그것은 일도 아니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기업이 바로 대한항공이고 남을 위해 도움을 준 젊은이가 조중훈 회장이다.
이처럼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간직해야 하는 변함없는 무서운 진리이다. 비록 죽을병에 걸려 사형 선고를 받은 환자들이 장수하는 경우는 살겠다는 의지와 희망을 말로 표현할 때 가능하다. 긍정적 사고와 말의 힘이 약보다 귀한 불로초의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안 돼', '끝났어?' 대신에 '난 할 수 있어!', '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거야!'의 의욕이 생기는 말을 달고 살자. 놀라운 변화를 체험할 것이다.
☞ 입에서 나오는 것이 말의 가치
저녁에 잠들 때 1분,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긍정적인 말로 시작하자.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험담하고 미워하지 말자. 사소한 일상생활에서“ 감사합니다.”나는 할 수 있다.”고 해보자. 입에 들어가는 것이 음식이라면 나오는 것은 말이다. 가장 무서운 복수는 말의 용서로 거친 말을 하는 사람보다 더 행복하게 말하면서 사는 것이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좋은 말의 습관을 실천해 보는 것이 가장 큰 이문이 남는 거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