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
말과 행동은 한 형제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 _에머슨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에 한명인 오프라 윈프리.
그녀는 9살 때 삼촌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14살의 나이의 미혼모, 마약으로 100kg 넘는 비만의 최악 인생길을 걷었지만 그녀는 자신이 겪었던 아픔들을 긍정적 말을 반복하면서 이겨냈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남을 용서한다는 자체도 어렵지만, 사실 자신을 용서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만 실패는 불가피합니다. 고시실패, 사업실패, 직장실직, 친한 사람과 이별 등.
실패와 과감히 맞장 뜰 수 없기에 혼자서 분노와 좌절의 강을 헤맸지요.
에머슨의 말에 동감합니다.
“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 ‘난 괜찮은 사람’ 이라고 고백하고 걱정하지 않으렵니다. 병에 걸렸어도 죽을병이 아니라면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죽을병에 걸려도 천국 간다고 생각하면 걱정할 필요도 없겠지요.
이미 흘러가버린 개울물을 아쉬워말고 새로운 물을 담으면 되지 않을까요?
☞ 대화의 매력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두 번의 인생을 사는 것과 같다. 기쁜 일은 서로의 나눌 때 두 배로 늘어나고, 슬픔과 힘든 일은 주고받을 때 반으로 줄어든다. 본질적으로 알아야 하는 대화의 원칙은 상호 비밀을 유지하면서 상대방에 중심을 두고 아끼는 순수한 행위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