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변화! 변화 즐기기

변화하지 못하면 역사에 끌려가지만 변화하면 거인의 등에 올라타게 된다.

by 김진혁

변화를 즐기기


“발전은 변화 없이 불가능하고 마음을 바꿀 수 없는 이들은 그 무엇도 변화시킬 수 없다.”_ 조지 버나드


프랑스의 석학 자크 아탈리는 <긍정경제학>에서 자본주의가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 시대는 사라졌다고 말한다.

그 대신 이타주의가 오늘날 시장경제를 지배하는 개인주의 보다 더 강력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래를 불확실하게 만든 5가지 요인을 집약해 본다.


첫째, 인구문제(인구 폭발 및 지리적 인구 불균형),

둘째, 기술발전(녹색기술, 네트워크, 무료화),

셋째,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확대,

넷째, 세계 경제 중심의 이동

다섯째, 자원고갈과 기후변화(환경문제)


이 중 제4차 산업혁명이 진화에 따른 일자리에 대하여 살펴본다.

불과 10여 년 전의 직업과 일자리 환경과 많이 달라졌다.

스펙보다는 직무우선, 장기근속에서 경력관리, 구직사이트를 통해 일자리를 찾는다. 화상회의나 IT 시스템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볼 수 있는 스마트 워크 환경이 되었다.


네트워크 연결로 인한 소유에서 공유경제로 변했고. 기존 노동집약적 직업이나 각광받던 직업의 소멸이 현실화 되고 있다. 그 자리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로봇 관리자, 드론 조종사, 빅데이터 분석가, 아바타 개발자, 두뇌/기계 인터페이스 전문가, 기억 변화 전문가, 기억 대리인/저장 관리 전문가, 스마트 팜 관리자. 공유자산 가치 전문가 등 처음 듣는 새로운 직업인들이 대체할 것이다.

로봇, 인공지능 등 스마트 기술의 발달로 인해 새로운 경제 질서가 생성되고 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직업의 탄생을 의미한다.


사랑의 반대말이 미움이 아닌 무관심이다.

변화의 반대말도 혁신이라기 보단 안주라고 본다.

변화를 두려워해서 옛것만을 고집해서는 발전이 없다.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거나 무관심은 고수가 아닌 퇴보다.

인간의 가치는 변화할 때만이 대접을 받게 된다.


특히 취업과 창업을 목전에 둔 젊은이들이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요약한다.


첫째, 마음을 관리한다.

둘째, 사회와 가족과 소통한다.

셋째, 미래의 눈과 실천하는 용기.

넷째, 좋은 습관으로 변화.

마지막으로 평생 공부 외에는 다른 뾰족한 방법이 없지 않은가?


급변하는 세계에서는 의식적으로 개선하고자 노력하지 않으면

현상 유지는 고사하고 퇴보를 면치 못한다.

주변 사람이 빠르게 전진하기 때문에 점차 불필요한 존재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 스티브 M.R. 코비, ‘신뢰의 속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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