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뿌린대로 걷고 습관대로 이루어진다.
사람들은 인생의 수많은 전투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내가 겪은 가장 힘든 전투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에 대한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였다. 자기 통제권을 획득하는 것은 치열한 노력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수없이 반복하여 연습해야 자신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은 일종의 습관이다. 반복적인 노력과 반복적인 의지의 훈련을 통해 얻는 습관이다. - 잭 D, 핫지의 「습관의」 힘에서-
성공하는 사람들과 보통 사람들과는차이는 거대한 것이 아닌 사소한 차이에서 비롯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탁월한 직관과 혜안으로 감춰진 것,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보통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며 남이 닦아 놓은 길에 안주한다.
성공한 자들은 위기를 기회로 보고 10년 후의 꿈을 꾸고 준비하지만 보통사람들은 역경에 무릎 끓고 ‘오늘도 무사히’라고 외친다.
최근에 의사소통의 부재로 인해 실패한 사례는다음과 같다.
1975년 영국과 프랑스가 합작하여 초음속 여객기인 콩코드기 개발에 성공하여 초음속 시대의 막을 올렸다고 화제가 되었다.
유럽과 미국을 3시간 만에 갈 수 있는 획기적이었지만 100명의 승객만 타야하고 비싼 항공료를 지불해야 하는 고객을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 계획은 수포가 되었다.
반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여 남과 다른 화풍으로 성공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프랑스 화가 장-프랑수아 밀레(Jean-François Millet, 1814~1875)은 일찍부터 대사 책을 읽고, 그 장면을 서사적 자연주의 감정으로 그려냈다.
그 결과 대표작 < 이삭 줍는 여인>은 시간을 멈추게 하고 영혼에 갇힌 모습을 평화롭고 아름답게 꺼내는 걸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