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에 인색하지 않으며 베품은 잊어 버리자
감사는 곧 믿음이다. 감사할 줄 모르면 이 뜻도 모른다.
(중략) 감사는 곧 사랑이다. 감사할 줄 모르면 이 뜻도 알지 못한다.
사랑은 받는 것만이 아닌 사랑은 오히려 드리고 바친다.
몸에 지닌 가장 소중한 것으로 과부는 과부의 엽전 한 푼으로
부자는 부자의 많은 보석으로 그리고 나는 나의 서툴고 무딘 눌변의 시로
_김현승의' 감사의 시' 중에서
감사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높이는 최고의 항암제요 방부제입니다.
감사는 가진 것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것에 답례입니다.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 는 감사의 깊이에 달려 있습니다.
감사는 아름다운 얼굴을 만드는 예술입니다.
감사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불꺼진 영혼과 같습니다.
위대한 교양, 고결한 감사의 결심에서 행복을 찾지 않을까요?
오늘은 영국 시인, 바이런 [Baron Byron, 1788~1824] 출생일이다.
“죽음은 사람을 슬프게 한다. 삶의 3분의1을 잠으로 보내는 주제에.”라고자조합니다.
여기서 바이런은 '잠'을 "죽음"으로 표현하며 죽음의 슬픔으로 은유합니다.
낭만파, 반속적인 천재시인으로서 늘 깨어 일하라고 웅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