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의 기술

1월 25일 감사는 결코 손해가 없다

감사에 인색하지 않으며 베품은 잊어 버리자

by 김진혁

1월 25일 감사에는 결코 손해가 없다.


감사는 곧 믿음이다. 감사할 줄 모르면 이 뜻도 모른다.

(중략) 감사는 곧 사랑이다. 감사할 줄 모르면 이 뜻도 알지 못한다.

사랑은 받는 것만이 아닌 사랑은 오히려 드리고 바친다.

몸에 지닌 가장 소중한 것으로 과부는 과부의 엽전 한 푼으로

부자는 부자의 많은 보석으로 그리고 나는 나의 서툴고 무딘 눌변의 시로

_김현승의' 감사의 시' 중에서


감사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높이는 최고의 항암제요 방부제입니다.

감사는 가진 것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것에 답례입니다.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 는 감사의 깊이에 달려 있습니다.

감사는 아름다운 얼굴을 만드는 예술입니다.

감사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불꺼진 영혼과 같습니다.

위대한 교양, 고결한 감사의 결심에서 행복을 찾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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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국 시인, 바이런 [Baron Byron, 1788~1824] 출생일이다.

“죽음은 사람을 슬프게 한다. 삶의 3분의1을 잠으로 보내는 주제에.”라고자조합니다.

여기서 바이런은 '잠'을 "죽음"으로 표현하며 죽음의 슬픔으로 은유합니다.

낭만파, 반속적인 천재시인으로서 늘 깨어 일하라고 웅변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어둔 밤 다가오니 네 본분 다하라. 찬 이슬 밟으면서 일찍 나가서 먼동이 틀 때부터 힘써서 일하라.”

실직해 본사람만이 일의 중요성을 압니다. 일할 수 있을 때 일하는 것은 축복이자 감사입니다.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과거에 감사하고 미래를 꿈꾸며 현재에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을 젊어서나 늙어서나 감사로 살아갑시다

보라! 늠름히 서서 지켜주는 감사의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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