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의 기술

3월 14일 오늘도 태양은 나를 위해 다시 떠오른다

실패하면 어때, 상처 받지 않을 용기

by 김진혁

3월 14일 오늘도 태양은 나를 위해 다시 떠오른다.

실패 좀 하면 어때, 상처 받지 않을 용기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 태양이 저녁이 되면 석양이 물든 지평선으로 지지만, 아침이 되면 다시 떠오른다. 태양은 결코 이 세상을 어둠이 지배하도록 놔두지 않는다. 태양은 밝음을 주고 생명을 주고 따스함을 준다. 태양이 있는 한 절망하지 않아도 된다. 희망이 곧 태양이다. _ 헤밍웨이


삶이란 정녕 마지막인 것만 같은 절망의 순간에도 새로운 희망이 움튼다.

어둠이 지속될 것 같은 깊은 밤에도 새벽이 되면 태양은 어김없이 솟는다.

청년 백수시대의 불안과 비관이 겹칠지라도 야심찬 가슴에 희망의 등불이 켜질 것이다.

인간은 이상한 존재이다. 언제나 맞서 싸우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자에게 행운의 여신이 다가온다.


인생은 토너먼트가 아닌 리그전이다.

“실패하면 어때‘

뱀이 허물을 못 벗으면 죽듯이

우리도 낡은 생각을 깨부수지 못하면 허물과 함께 썩는다.


고통을 걸림돌이라고 여기고 피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고통은 우리를 얕잡아보고 집어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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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해혁명의 중심인물이며 혁명가, 사상가,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 창시자인, 쑨원[孫文]은 대만의 국부(國父)로, 중국에서는 '혁명선행자(革命先行者)'로서 존경받고 있다.

그는 빈한한 농가에서 태어나서 났지만 "만주족 축출, 중국 회복, 연합 정부 건설"을 강령으로하는 흥중회(興中會)를 조직. 봉기를 모의하다가, 사전에 누설되어 동지들은 처형되었지만. 그는 다시 일어섰다.

계획했던 봉기의 실패와 동지들의 죽음이 쑨원을 더욱 단련시켰다.

중국 혁명 지도자로 우뚝서고 공화화제와 삼민주의를 제창한 것이다.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의 과정.

시간은 날개 달린 로켓과 같아 지혜롭고 삶의 시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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