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의 기술

4월 12일 작은 차이, 태도가 성패를 가른다

채도가 운명을 가른다

by 김진혁

4월 12일 작은 차이 태도가 성패를 가른다.

직원이 아닌 파트너


사람들 간에는 본래 거의 차이가 없으나

작은 차이가 커다란 차이를 만듭니다.

이 작은 차이는 태도인데 태도가 적극적이냐

소극적이냐 하는 것입니다. -클레멘트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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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박스의 창업자 하워드 슐츠는 인간중심의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는 “회사의 최우선이 직원들이고, 그 다음이 고객이다”고 한다.

종업원을 직원이 아닌 파트너라고 한다.

직원이 행복하면 고객이 행복해지고 , 직원이 잘해주면 고객이 다시 온다.

이것이 수익의 원천이라는 것이다.


하워드 슐츠의 유명한 일화가 있다. 텍사스 지점의 한 관리자가 강도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그 소식을 들은 하워드 슐츠는 그날 밤 바로 비행기를 타고 텍사스로 가서 죽은 관리자의 가족을 위해 기금을 조성하고, 텍사스 점포를 처분한 비용을 모두 그 직원의 가족부양과 아이들 교육비로 헌납했다.


긍정적인 태도는 다음과 같다.


절망을 극복하라

변화를 포용하라

문제를 해결하라

두려움을 물리쳐라

실패를 뛰어넘으라.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어찌 부자가 되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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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소련 가가린 우주선 보스토크1호 발사 성공( 1961년 )


우주비행에 성공하고 귀환하면서 지구를 바라보면서 가가린이 첫 말이

“지구는 푸른 빛깔이었다.”

가가린은 목수의 아들과 158센티의 단신으로 유명세를 가졌지만 제 2차 비행 연습 중 사고로 34살 요절했다.

유리 가가린 세계최초로 우주비행에 성공하였다.

소련의 유인 우주비행선 보스토크1호가 이날 오전 9시7분 서시베리아 우주기지로부터 발사돼 지구를 일주한 후 오전 10시55분 지구로 귀환했다.

세계최초의 유인 우주비행 성공은 본격적인 우주시대 도래를 예고한 것이다.

가가린이 우주비행사 시험에 합격한 비화는 최종 시험을 거치기 위해 우주선에 오를 때 신발을 벗었다고 한다.


소중하고 벅찬 감동으로 들어갈 때 신을 벗지 ㅇ낳을 수 없었다고 한다.

작은 것에 대한 예의가 그를 최초의 우주인으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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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주 최초 비행사 유리 가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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