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지배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스스로 낯선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낯선 것에 대한 미덕
생각의 지배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제일 지혜로운 것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_윌리엄 셰익스피어
익숙한 것을 낯설게 한다.
르네 마그리트는 벨기에의 초현실주의 화가. 친숙하고 일상적인 사물을 예기치 않게 크기를 왜곡시키거나 논리를 뒤집어 이미지의 반란을 일으켰다. 장난기 가득하고 기발한 상상은 관습적인 사고의 일탈을 유도 했다.
화가 르네는 고정관념을 말랑 말랑 해진 ‘낯설게 하기’를 그림에 표현했다.
낯설게 하기란 문학이나 예술 기법 경영상 두루 쓰이는 용어다.
너무 친숙하다 보면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이 많다.
새로운 국면에 대면하기 위해서는 일부러라도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르네 마그리트는 독창성과 상상력을 북돋으면서 말했다
거대담론보다 일상에서 끌어올린 독특한 이야기가 웃게 만든다.
일상적인 것을 낯설게 해서 강한 인상을 메시지로 표현할 때 감탄한다.
웃기고 울리는 말은 낯설게 한다.
감정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이탈된 생각에서 비롯된다.
웃고 우는 사람의 현장을 위트로 버무릴 때 더욱 인상이 남게된다.
“웃지 않으면 도라고 할 수 없다. 진리는 사람을 웃게 하면서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을 웃게 하는 것일수록 진리를 담고 있고 도에 가깝다.” (노자)
“내게 있어 세상은 상식에 대한 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