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난 당신이 내가 그린 최초의 그림을
냉장고에 붙여 놓는 걸 보았어요.
그래서 난 또 다른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난 당신이 주인 없는 개를 보살펴 주는 걸 보았어요.
그래서 난 동물들을 잘 대해 주는 것이 좋은 일이란 걸 알았어요.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나 당신이 기도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난 신이 존재하며, 언제나 신과 대화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난 당신이 잠들어 있는 내게 입 맞추는 걸 보았어요.
난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난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걸 보았어요.
그래서 난 때로는 인생이라는 것이 힘들며, 우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님을 알았어요.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난 당신이 날 염려하고 있는 걸 보았어요.
그래서 난 내가 원하는 모든 걸 꼭 이루고 싶어 졌어요.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난 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내가 본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드리고 싶었어요.
작자 미상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엮
제가 참 좋아하는 시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류시화 시인이 엮은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시집에 소개된 시입니다.
제공자는 '샤론 도'라는 사람으로 나와 있지만, 작자는 미상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 시의 작자를 '첫째 별이 또는 둘째 우주 아니면 막둥이 하늘이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또 정말 저의 아이들이 이렇게 생각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항상 의식하고 노력합니다. 한없이 부족하지만요. 그리고 더 나아가 제가 운영하는 하늘태권도장의 수련생들이 저를 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이런 비슷한 생각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은 '두 발을 딛고 서 있는 지금 이곳에서의 최선'이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 아빠로서 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생활하겠습니다.
#내가보고있지않다고생각하셨을때 #지금알고있는걸그때도알았더라면
나와 자녀의 운동과 독서 습관을 위해, 온라인 운동 모임, 독서 모임 하나 만들었습니다!
자녀들의 운동 습관과 독서 습관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 최고, 최선의 노력은 '보여주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가르치는 대로 배우지 않습니다. 보는 대로 배웁니다."
"자녀들의 운동하는 삶을 위해, 제가 꾸준히 운동합니다!"
"자녀들의 독서하는 삶을 위해, 제가 꾸준히 독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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