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에세이시
커피의 쓸모
새해와 헌 해를 바꿔야 하는 날,
눈이 지랄 맞게 온다.
커피나 한잔 신명 나게 마셔야겠다.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외 20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