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책을 열다

블로노트에서

책을 열다

by 새글

블로노트에서


<얼마나 오래 만났느냐가

그 사랑의 가치를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건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그 삶의 가치를 결정짓는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얼마나 오래 살았는가, 얼마나 오래 만났는가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얼마나 결정적으로 살았느냐, 얼마나 격정적으로 사랑했느냐가 중요하다.

타블로의 생각에 동감한다.


책이라기보다는 메모장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