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걸린 택배.
- 너의 이름을 불러줄게
택배 노조 파업으로 한 달 하고도 이틀이 더 걸려 도착한 사연이 웃프다.
한 달만에 반송된 택배를 다시 포장해 우체국 택배로 보내자마자 다음날 배달이 완료되었다.
CJ대한통운 택배는 여전히 택배비 반환에 대해서도 기한 지체와 반송에 대해서도 일체 한마디 사과도 없다.
빨리 망해라. CJ대한통운.@@@
선진문화 정착에 암적인 존재다.
한 달의 지체에도 묵묵히 기다려준 독자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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