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딴상
강화
by
김니모
Sep 22. 2020
센 음악을 들으면 나도 세지는 기분이다.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신나지는 기분이다..
출근 후부터 세고 신나는 음악으로 나를 강화시킨다.
나는 매우 약하고 다운되는 사람이므로.
instagram @official.kimnimo
keyword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캐릭터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니모
소속
궤도이탈
직업
연구자
의식의 흐름대로 글로 수다떨기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딴상
딴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