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상
관계
by
김니모
Sep 23. 2020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나를 의식하는 순간
내가 투명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존재가 없는 것처럼..
왜 그럴까
instagram @kimnimo.official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캐릭터
작가의 이전글
딴상
딴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