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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영화
by
김니모
Nov 17. 2020
월화수목금금금월화수...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신세 한탄도 잠시.
.
.
지금 이 현실이 내가 누릴 수 있는 최대치의
부귀영화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자
현타를 제대로 맞았다.. 이럴 바엔 대충 살자..
(주말 출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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