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상

부귀영화

by 김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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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금금월화수...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신세 한탄도 잠시.

.

.

지금 이 현실이 내가 누릴 수 있는 최대치의

부귀영화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자

현타를 제대로 맞았다.. 이럴 바엔 대충 살자..

(주말 출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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