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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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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신소재공학 학·석사가 쉽게 풀어쓰는 경제와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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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자
항상 웃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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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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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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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윤
장애인으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장애인의 시선으로 일상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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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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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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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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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장
스타트업 PO 출신, 현직 경찰관! 빕스 주방부터 연예인 로드매니저, 상담사까지 15번의 사직서 끝에 찾은 천직! 인생의 버려진 시간은 없음을 증명하는 '육각형 경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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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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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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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빠
일곱 살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은 오십 살 아빠입니다. 서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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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4년차 중환자실 간호사. 사람과 사랑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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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suk
석선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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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가
대전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40대 중반의 아저씨 입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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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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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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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an Shin
Donghan Sh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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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
성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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