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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by
효라빠
Sep 20. 2020
꽃 잎에 사뿐히 내려앉은 나비처럼
그대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고 싶습니다.
가슴속 사랑의 향기를 맡고서 훨훨 날아올라
파아란 하늘 하얀 구름 사이에
그대 마음을 수놓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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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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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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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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