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어느 날
그날이 그리워집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속 그리워 왔던 그 길을 같은 가슴에 담을 수 있는
두 손을 꼬옥 잡고 그대의 손 떨림을 느낄 수 있는
그날이 그리워집니다.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