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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청송 가는 길)
by
효라빠
Oct 14. 2020
세상과의 호흡을 시작하고
각자의 길 위에 놓여진다
삶은 수많은 길 위에 놓여진
방향 잃은 나침반이고
사람은 별을 따라
자기만의 길을 찾아간다
아름다운 길
비틀비틀한 길
고요한 길
폭풍우 치는 길
수많은 길중
나의 길은 어디 일까
아스팔트의 쭉 뻗은 길은 아닐지라도
마음만은 그 길을 닮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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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세상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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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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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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