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초월한 마음

by 효라빠

어두운 밤,

그대 그리워 눈을 감아 봅니다

꿈속에서라도 그대를 만나 보고 싶어서

맑고 순수한 그 모습을 가슴속에서라도

담아 보고 싶어서


고요한 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곳에서

세상 모든 고난을 기억에서 지워 버리고

따뜻한 태양볕을 느끼며

힘든 육신 편안하길 바래 봅니다.


그리운 밤,

이제는 같이 할 수 없다는 그대 생각에

눈에선 뜨거운 눈물이 아름답게 흐르고

그대와 함께했던 시간을 그리워하며

내 마음속 깊고 깊은 그곳에 그대를 영원히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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