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꾸준히 읽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
그리고 저의 글쓰기를 응원해주시고 작가로서 걸음을 내딛게 도와주신 브런치 담당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2주간 휴식을 가지려 합니다.
충분히 회복하고, 더 좋은 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돌아오겠습니다.
늘 따뜻한 관심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