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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하는 여수아빠
자본시장에서 -70%라는 ‘시장의 화려한 축하인사’를 제대로 받고, 철학과 심리학을 무기 삼아 나만의 투자 철학을 세웠습니다. 깨지며 배운 치열한 생존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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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생
조용히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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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키타
잃지 않았지만 잃은 것들에 대하여 The Lost Atlas ·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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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N
매일의 보폭과 호흡, 그리고 문장이 만나는 공간입니다.달리는 몸, 머무는 마음, 기록하는 손으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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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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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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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
거칠고 투박한 세상 속에 투명하고 잔잔한 글을 하나 띄웁니다. 복잡한 머릿속을 맑게 비워내고, 하늘 위의 쿠모(구름, 雲) 처럼 편안하게 머물다 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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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clip
소소한 도전을 즐기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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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울 미
고막 떨리는 교실에서 아름다운 것들을 길어 올리는 22년 차 초등교사 아름다울 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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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PP
삶의 경험 가치 전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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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비앤
관찰과 비유, 직설로 인간관계를 기록합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을 글로 포착해 독자와 공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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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토의 정원
봄빛 향기가 나는 정원을 가꾸는 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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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유난히 어두운 밤, 당신 곁에 가만히 머무는—은은한 달빛 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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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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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지
지나간 시간을 다시 적는 일, 그 시절의 나를 다시 읽는 일, 그것이 지금의 저에게 또 다른 내일을 건네며, 그 시절의 내가 누군가의 현재일 수 있기에, 그때의 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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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기
중국어 그리고 그 너머의 중국의 문화를 해석합니다. 자주 보아 익숙한 것은 쉽게 보고 지나칩니다. 그러나 잠시 멈춰 들여다보면 이야기할 많은 것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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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의 정원
세실의 정원은 상처를 이해하고, 변화를 배우고, 삶을 다시 피어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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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이
지리산 산청에서 자란 기억을 바탕으로 어린시절 먹거리와 다양한 추억, 사라진 골목과 놀이, 전통놀이 ‘오방깔래’를 현대적으로 복원하며 사라져가는 놀이문화 부활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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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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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나는 삶의 순간들을 오래 바라봅니다. 상실 이후, 삶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빛과 사물, 그리고 일상의 작은 장면들을 통해 삶을 사유하며 나의 언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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