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열여덟번째 책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3가지 영역, 즉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 상황에 맞게 ‘통계’를 적용할 수 있는 지식, 분석의 결과를 해석하고 전달하는 ‘인문’학적 역량을 각각 일부라도 갖춰야 한다.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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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강조하지만 코딩의 기본은 논리력이다. 단 한 글자, 단 한 줄만 잘못돼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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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쉽게 해내는일, 남들만큼 노력하지 않아도 비교적 좋은 결과를 내는 일. 그래서 큰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고 덜 신난다고 생각되는 일. 이런 생각이 드는 일이 있다면 그 일에 재능이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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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책을 읽는 내내, 어제 공유받은 데이터 분석 결과가 생각났다. 같이 일하다보면 참 일잘한다는 생각이 드는 그녀처럼 나도 나만의 관점과 논리를 갖고 일하고 싶어지는 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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