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소뎡책장

마케터의 일 - 장인성

2018년 서른두번째 책

by 소뎡

잘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저런 세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보니까 알게 되고, 알게 되니 그때부터 가능성이 열리더라고요. (p.23)

일 잘하는 사람들은 ‘왜’를 먼저 확인합니다.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지 분명히 합니다. ‘왜’와 ‘목표’는 이어져 있습니다. (p.81)

일이 재미있으면 재미와 스트레스를 동시에 느낍니다. 잘하고 싶을수록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커지죠. ‘이 정도면 됐어’라고 할 수 있는 기준점도 높아집니다. 극도의 스트레스를 안고도 계속 더 잘하고 싶은 건 재미와 즐거움의 더 크기때문일 겁니다. (p.201)

한 줄 평
유능한 마케터가 되는 세가지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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