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소뎡책장

토익보다 부동산 - 이승주

2018년 서른세번째 책

by 소뎡

의식주 중에서 가장 비싸고 문제가 되면 가장 치명적이다. 내 삶을 영위할 보금자리,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부동산을 모르면 돈과 집에 삶을 끼워 맞춘 수동적인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p.10)


생각해보자. 이명박근혜와 함께 한 지난 10년, 청년들은 왜 열심히 살았지만 가난하게 됐을까. 새 정부에서 청년들은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p.97)


여기에서 마지막에 어떻게 된다는 결론이 나오기까지 전문가들이 들이댄 이유, 그 논리기작에 주목하라고 권하고 싶다. 왜 그런 판단이 나왔는지 그 논리적 기작을 배우는 것은 부동산 공부의 핵심이다. (p.172)


한 줄 평 �

퇴근 후 편히 쉴 내 집을 위해, 토익책을 내려놓은 사회초년생이 잡아야 할 부동산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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