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서른네번째 책
즉 총책임자인 자신이 먼저 책임을 질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려운 문제는 아랫사람에게 떠넘기고 트러블이 생기면 자신은 전혀 몰랐다면서 도망치는 정치가나 경영자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사고방식이다. (p.69)
“저희는 고객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별 힘이 없다는 것도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떠나시는 고객분에게는 이런 말씀을 드리죠. 부디 조심해서 가십시오,라고.”
손님이 호텔 안에 있는 한, 온 힘을 다해 지키겠다.
닛타에게는 그렇게 들렸다. (p.192)
그런 사소한 일로, 라고 닛타는 생각했지만 입 밖에 낼 수 없었다. 어떤 일로 인간이 상처를 입는지, 타인으로서는 알 수 없는 것이다. (p.283)
한 줄 평 �
사소하거나 전문적이라 생각했던 행동의 예상치 못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