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
3일 새 사당에 세 번 왔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쇠락해가는 분위기다. 낮밤할 것 없이 말이다.
내일 약속이 있어 안 마시려 했건만.. 분하다!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