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
의 꿈에는 과도하게 '스윗'해 누군가를 힘들게 한 사람이 나왔다. 어쨌든 희미한 기억에 망설이던 미인은 그렇게 하기로 했더랬다. 갑자기 억울해진 미인은 합의사항을 번복하기도 했다. 하지만 낙장은 불입이겠다.
낮에 와인을 1.5잔 마셨다.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