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미인12
12.18
by
Benjamin Coffee
Dec 18. 2017
아래로
은 적폐청산을 앞두고 있다. 나에게 깔깔이가 그러하듯.
할 말이 없다.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enjamin Coffee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
팔로워
80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미인11
미인13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