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
의 옷을 보고 봄이 왔다는 것을 실감한다.
어제는 "헬로 스프링"이 적힌 옷을 입었는데 오늘은 치마와 그 위에 새빨간 얇은 코트를 입었다.
미인과 '제주 브루클린 생맥'과 '오키나와 생맥'을 1잔씩 마셨다.
집에서 혼술로 마무리.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