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298

10.1

by Benjamin Coffee

이 고심 끝에 핸드폰케이스를 골랐다. 며칠 동안 온라인 오프라인을 전전하며 고민한 결과다.


내가 사려 했는데 아쉽게 됐다. 미인은 친히 내가 있는 곳까지 케이스를 주러 왔다.


"산 김에 줘버리려는 것"이 이유다. 역시 츤데레다.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