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8.23

by Benjamin Coffee

알수록 수 없는 게 있다.


재작년 금감원 표창장을 받은 모 대부업체는 채무자들 사이에서 '악질 중에 악질'로 통한다.


위선의 탈을 쓴 양아치들.




사당동. 수제맥주. 아무데나 들어갔다. 2차로 회에 한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