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와 <카피책> 을 읽고
그래! 카피라이터를 찾아가 볼까?
책 제목은 크리에이티브를 다루는 사람에게 여러 가지 영감을 제공해주는 알짜배기 소스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책상 앞을 떠나 책들이 가득한 서점으로 산책을 나가보자. 아이디어 득템은 시간문제다.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 이채훈, p137
나에게 신문 읽기란 매일매일 배움의 즐거움과 몰입의 즐거움을 챙겨주는 습관이다. 다른 사람의 공들인 기록을 아침마다 읽는 행위가 나의 생각 근육을 튼실하게 길러주고 있다.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 이채훈, p210
세상 모든 것을 짝지어 보자. 세상에는 낯선 조합의 수만큼이나 놀라운 발상의 수가 있다.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 이채훈, p242
금붕어 + 망치 = ?
선풍기 + 기린 =?
자전거 + 양파 = ?
이번치번. 열을 열로 다스리듯, '번아웃'은 '버닝'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뜻이다.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 이채훈, p276
스토리텔링은 전어다.
<카피책> 정철
카피 쓸 땐 연필로 쓰지 말고 송곳으로 쓰라고.
두루뭉술하게 쓰지 말고 송곳으로 콕콕 찔러 쓰라고.
<카피책> 정철, p 23
카피라이터는 쓰는 사람이면서 지우는 사람입니다. 송곳을 다 사용했다면 그다음 들어야 할 것은 스푼입니다. 스푼을 들고 아이스크림 퍼내듯 군더더기를 퍼내야 합니다. 송곳과 스푼 두 가지 무기를 다 사용한 후에 카피가 끝납니다.
<카피책>정철 p105
쓰십시오.
쓰지 않으면 잘 쓸 수 없습니다.
<카피책> 첫 페이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