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 무기로 활약해 본적은 없지만
사실상 과거의 진출분야. 현재도 극히 일부에서 채용을 진행하지만 과거의 위상과 비교하면 사실상 몰락한 분야.
건설사 플랜트사업부: 현대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SK 건설 등이 있다. 2004~2010년경의 호황으로 실질적으로 화학공학 인력을 빨아들이는 주력산업이었다. 플랜트 분야는 경기에 민감하여 고용의 기복이 심하며 근속년수도 짧다. 지난 몇 년간 대규모 적자에 이어 중국, 인도에도 수주전에 밀려 현재 재직사원도 감축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때문에 대다수가 공정설계 파트에 신입 채용을 하지 않거나 모집해도 1~5명 정도만 뽑고 있다. 따라서 이쪽 분야는 향후 몇 년간은 아예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나무위키 '화학공학과' 중에서)
시험을 볼까 말까, 왜 봐야하지?
노력 + 시간 + 에너지 <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