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초코칩이 먹고 싶어서
민트 초콜렛 비누를 만들었다.
주말동안 비누를 만들어서
올해 쓸 것들을 만들어 보자.
페퍼민트 오일과 연두색 식용 색소를 넣어서 탑을 만들고
카카오 분말과 갈색 식용색소를 넣어서 아래를 만들었다.
정말로 민트 초콜렛 향이 나면서
먹고 싶은 비누가 만들어 짐.
시나리오, 소설, 인문학 글을 쓰는 독립출판가. 무명이지만 열심히 쓰고 산다.유자가 익어가는 고흥에 살아요. 대표저서 허난설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