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글쓰기
우울증이 생기는 이유는
쌓아두기 때문이랍니다. ^^
글쓰기가 왜 우울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 하면
글을 쓰면서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밖으로 꺼내고
또 그러는 과정에서 생각을 정리하고
내 마음을 다시 다지는 과정이기 때문이지요.
말과 글의 힘이 참 대단하다.
그런 대단한 말과 글을 사람을 살리는데 쓰면
얼마나 좋겠어요?
말과 글이 실제로 사람을 죽게 만든다니까요.
악플로 인해 자살한 연예인들
교내에서 친구들 말 때문에 자살하는 학생들
가정에서는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가 아무렇지도 않게
내 뱉는 말이 상처가 되지 않아요?
이건 어렸을 때 경험한 건데
기분이 안 좋거나
나를 언짢게 하는 일이 있을 때
글로 써 보았어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도 같은 결론에 이를 때는
결국 그 방법 밖에 없는 것. ㅜ.ㅜ
그때, 글로 딱 써두고
아무리 가 봐야 이거 밖에 없어. 이제 생각 끝. 하고
덮어 두었더니 정말로 해결이 되었답니다.
지금 이 순간 나를 괴롭히는 것을
글로 써 보세요.
매일 쓰면 결국 같은 이야기가 나와요.
패턴이 정해졌다는 얘기에요.
그럼 그 방법 밖에 없는 거에요.
그리고 머릿 속에서 지워요. 쓱쓱싹싹
그럼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어요. ^^
오늘 한 번 시도해보세요.
예쁜 노트와 연필을 사서요.
그럼 기분.....풀릴거예요.
안 좋아지면?
여기 또 놀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