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K에게. 22화

2018.06.10.

by 김영원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망치기 싫어서 할 말을 삼키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너를 떠올려.

그래서 나는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들을 절대 미워할 수 없어. 지겹게 보고 싶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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