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관점'을 넣는 것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하리하리입니다.
오늘은 25년 12월 13일 마감하는 우리자산운용 4번 관련 인사이트를 갖고 왔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겠고, 유료문의를 하려 한다면,
"유료 프로그램 소개 및 가격 안내: 네이버 카페"
"우리자산운용/자소서 컨설팅 문의: 카카오톡 오픈채팅"
1번째 링크 확인 후, 2번째 링크로 연락 주세요.
4. 지원자께서 생각하는 자산운용업의 미래와 우리자산운용에 입사 후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이루고 싶은 목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우리자산운용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본인의 역량을 바탕으로 수행하고 싶은 직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항상 말씀드리는 거지만,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는 연관돼야 합니다.
2) 회사에 들어갈 때 내 초심이 지원동기에 담기는 거고, 입사 후 포부는 그 초심을 유지/발전시켜 이루려는 미래를 의미. / 그래서 4번에 대한 설명에 들어가기에 앞서 1번 문항을 환기 차원에서 올려둔 것입니다.
3) 4번에 나와있는 '자산운용업의 미래', 이 앞에 나와있는 '지원자께서 생각하시는'이란 멘트에 우린 주목해야 합니다.
4) 미래에 대해서 ai 돌리면 금방 나옵니다. 그러나 그 미래의 모습도 여러 각도로 세분화될 수 있습니다.
5) 결국, 중요한 건 지원자의 생각/관점. 그 생각/관점에 맞춰서 주목할 미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산운용업의 미래
1. 초개인화 AI 운용사: “내 인생을 아는 AI 머니코치”
기술 축
1) 로보어드바이저는 이미 보편화 단계로 가고 있고, 향후 운용자산이 몇 년 안에 지금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날 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2) 대형 리서치들은 AI가 자산운용의 효율·정밀도·개인화를 동시에 끌어올린다고 보고 있어요.
미래 모습
1) AI 포트폴리오 매니저 + AI 재무코치가 앱 안에 상주합니다.
2) 월급 입금, 카드 사용 패턴, 건강·직장 데이터까지 실시간으로 읽어 “이번 달은 비상금 우선, 주식 비중 줄이자” 같은 자동 리밸런싱
3) 1인 가구·비혼 확산으로 “가족 안전망”이 약해질수록, AI가 긴급자금·보험·장기요양 리스크까지 패키지로 설계
4) 초고령·정년 연장 시대에는 “은퇴 시점”이 아니라, 평생 여러 번 커리어 전환/휴식 구간이 생깁니다.
5) AI는 이직·휴직 가능성을 시뮬레이션하면서 “3년 뒤 전환기 대비 현금성 자산을 10% 더 쌓자” 같은 ‘생애 자본 배분’을 하는 방향으로 진화.
산업 재편 포인트
1) 고객 접점은 플랫폼(빅테크·핀테크)이 장악하고, 전통 운용사는 AI 모델·상품을 도매로 공급하는 ‘제조업자’ 역할로 밀릴 수 있음.
2) 승부 포인트: 데이터·AI 역량 + 거버넌스/리스크 관리. 펀드매니저는 “알고리즘 설계자·리스크 감독자”에 더 가까운 직업이 됩니다.
2. 블록체인·토큰화: “24시간 열려있는 펀드 마켓플레이스”
기술 축
1) 실물·금융자산을 블록체인 상의 토큰으로 쪼개는 토큰화(tokenization)가 이미 트렌드에서 실사용 단계로 넘어가고 있어요.
2) 글로벌 리포트에선 투자자들이 2027년까지 포트폴리오의 7~9%를 토큰화 자산에 할당할 의향이 있다고도 하죠.
3) BNY Mellon, Goldman Sachs 등은 이미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미국 국채 펀드를 시범 운용 중입니다.
미래 모습
1) ‘펀드’의 모습이 바뀝니다.
2) 부동산, 인프라, 사모펀드, 심지어 국채까지 토큰으로 쪼개져 24시간 거래.
3) 최소 투자금이 극단적으로 낮아져, 1인 가구·MZ세대도 “월 10만 원으로 글로벌 부동산·인프라 바스켓”에 바로 들어갈 수 있음.
4) 결제·결산이 실시간에 가까워지면서, 담보·레버리지 구조도 더 유연해집니다.
5) 예: 내 토큰화 국채를 담보로 잡고, 자동으로 마이너스통장·카드 한도가 조정되는 구조.
산업 재편 포인트
1) 전통 운용사는 “토큰화 인프라를 가진 금융사”와 그렇지 못한 곳으로 갈립니다.
2) 한편 규제·거버넌스가 약하면, 24시간 거래 + 레버리지 + 고위험 토큰이 합쳐져 새로운 시스템 리스크도 커질 수 있음 → 리스크·컴플라이언스 전문 인력 수요 증가.
3. “장수·정년 연장 시대” 평생 현금흐름 운용업
인구·사회 축: 글로벌 자산·자산운용 리포트들은 수명 연장, 공적연금 부담 증가, 개인 책임 확대를 “Age of Aging”의 핵심 이슈로 잡고 있습니다.
미래 모습
1) 포커스가 “자산을 얼마나 크게 불릴 것인가”에서 → “100세까지 매달 얼마를 쓰고도 안 망가질 것인가(디커플링/디커뮤레이션 관리)”로 이동.
2) 자산운용사는 연금·보험·헬스케어까지 얽힌 ‘은퇴 생태계 플랫폼’ 으로 진화합니다.
3) 건강상태·유전자 정보까지 연동된 장수 리스크 가격화: 오래 살수록 연금이 유연하게 조정되는 상품들.
4) “정년”이 의미 없어지면서, 70대 파트타임 소득 + 투자수익 + 공적연금을 합쳐 최적 소비경로를 설계하는 알고리즘 서비스.
산업 재편 포인트
1) 은행·보험·운용·헬스케어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이뤄 “리타이어먼트 OS”를 만드는 그림이 나올 수 있어요.
2) 자산운용사는 단순 펀드 판매자가 아니라, 장수 리스크 관리·시나리오 플래닝의 설계자가 됩니다.
4. 1인 가구·비혼·초고령화: 라이프스타일·주거·케어 자산운용
인구·생활 축
1) 전 세계 1인 가구는 2025년에 약 5.8억 가구, 전체의 1/4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2) 한국은 특히 빠르게 진행 중이라, 2024년 기준 1인 가구 비중이 41.5%에 이르고, 글로벌 자본이 ‘1인 가구용 주거·렌탈’에 관심을 보이고 있죠.
미래 모습
1) 자산운용의 “테마”가 국가·섹터에서 라이프스타일·생애 패턴으로 옮겨갑니다.
2) 1인 가구·비혼을 위한 소형 주거 REITs, 코리빙·장기임대 상품, 반려동물 산업, 1인 여행·헬스케어 테마 펀드 등.
3) 초고령 단독가구를 위한 시니어 레지던스·케어 로봇·원격의료 인프라에 투자하는 펀드.
4) 고객 입장에서는 “집세+돌봄+의료”가 복합 비용이기 때문에,
5) “월 구독형 주거·돌봄 패키지 + 투자수익 연계” 같은 구조도 등장할 수 있음. 예:
6) 내가 거주하는 시니어 레지던스 REIT에 일부를 투자해서, 배당으로 월 임대료를 일부 상쇄.
산업 재편 포인트
1) 자산운용사는 부동산 개발사·케어테크·지자체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인프라 딜”을 설계하는 파트너 역할을 강화.
2) 리서치팀 역시 “국가·업종 애널리스트” + “라이프스타일/인구 구조 애널리스트”로 세분화될 수 있어요.
5. 구조 재편: 빅테크 플랫폼 vs ‘제조형’ 전통 운용사
현재 징후
1) 글로벌 웰스·자산운용 리포트들은, 업계 리더들의 고민이 “어느 시장에 진출할까(where to play)”에서 “어떻게 깊게 관계를 맺을까(how to win together)”로 바뀌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2) 동시에 AI·디지털 투자로 운영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것이 업계 수익 구조 재편의 1차 파도라고 보고 있어요.
미래 모습
(1) 플랫폼 중심 시나리오
1) 고객은 네이버·카카오, 글로벌 빅테크, 슈퍼앱 내에서 모든 금융을 해결.
2) 자산운용사는 해당 플랫폼에 “화이트라벨 펀드·모델 포트폴리오”를 공급하는 B2B 사업자로 전환.
3) 브랜드 파워보다 성능·비용·위험관리에서의 신뢰도가 생존 변수.
(2) 전문가형 니치 운용사 시나리오
1) 한편으로는, 토큰화·ESG·임팩트·특정 테마(예: 기후·시니어·1인 가구 등)에 특화된 소수정예 하우스들이 생태계의 틈새를 차지.
2) AI와 자동화를 극도로 활용해 소규모 인원으로도 글로벌 운용이 가능해지는 구조.
(3) 인력·직무 관점
1) 단순 펀드 세일즈·리테일 창구 역할은 점점 줄고,
2) 데이터 사이언스, 알고리즘 개발, 고객 경험 설계, 규제·윤리·리스크 인력이 핵심이 됩니다.
3) “운용사 vs 증권사 vs 은행” 경계도 흐려지고, 종합 자산·라이프 매니지먼트 기업이라는 새 카테고리가 생길 가능성도 큽니다.
정리하면
1) AI·로봇은 “사람을 대체하는 펀드매니저”라기보다, → 초개인화·24시간 관리·운영 효율 극대화를 통해 산업 구조를 바꾸는 방향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큽니다.
2) 블록체인·토큰화는 상품·시장 구조(무엇을, 어떤 단위로, 무슨 채널에서 거래하는가)를 재편하고, 1인 가구·비혼·초고령·정년 연장은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고 쓰는가”라는 목적(수요)을 완전히 바꿉니다.
3) 자산운용업의 미래는 이 공급(기술) × 수요(인구·사회) 조합 위에서, 플랫폼형 메가 플레이어, 니치 특화 운용사, 라이프·은퇴 생태계 플랫폼이 공존·경쟁하는 다극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자산운용업이 금융시장 내에서 왜 필요한지?
/ 이건 순전히 제 궁금증이기도 합니다.
/ 아마 은행 지원하시다가 복붙해서 여기 급히 쓰는 분들이 필시 있을 듯해서요.
자산운용사가 “왜” 필요한지 한마디로 정리하면: 개인과 기관이 직접 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투자·위험 관리·자금 중개’를 대신해서, 경제 전체의 돈 흐름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존재입니다.
조금만 쪼개서 보면, 필요성이 훨씬 선명해져요.
1. 전문성 분업: “투자는 풀타임 직업이다”
1) 개별 투자자, 기업, 연기금이 모든 시장·자산을 직접 분석하고 운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죠.
2) 자산운용사는 리서치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퀀트, 리스크관리 인력 등 전문 인력과 시스템을 모아놓은 조직입니다.
3) 즉, “투자라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맡겨서, 일반 투자자는 자신의 본업을 하게 하는 구조예요.
없으면?
각자가 제각각 직접 투자 → 정보 비대칭, 비효율, 감정 매매, 사기 리스크 급증
큰 돈(연금, 보험료 등)을 아마추어리즘으로 굴리게 됨 → 사회 전체적인 노후·복지 리스크도 커짐
2. 규모의 경제: “혼자 하면 비싸고 비효율적인 일들”
운용업의 핵심 장점 중 하나가 규모의 경제(economies of scale)입니다.
1) 거래 비용(수수료), 정보·데이터 구독료, 리서치 비용 등은 10억을 굴리나 1,000억을 굴리나 고정비 성격이 큽니다.
2) 자산운용사는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크게 운용함으로써 한 사람당 드는 비용을 분산시키고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투자 기회(대형 채권, 사모, 인프라, 해외 비상장 등)에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요약하면
“혼자면 못 들어갈 방”에, 운용사가 문을 열어주고 같이 들어가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셈이에요.
3. 위험 관리와 규율: “룰을 정해놓고 움직이는 조직”
개인은 감정·충동에 매우 약합니다.
1) 공포·탐욕에 휘둘려 고점 매수·저점 매도를 반복하기 쉽죠.
2) 자산운용사는, 사전에 정해둔 투자 프로세스, 위험 한도, 리밸런싱 규칙을 기준으로 움직이고 리스크 관리 부서, 준법감시, 내부통제 등 제도적 장치 아래에서 운용합니다.
3) 그래서, 포트폴리오 차원의 위험 분산 &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규제·감독(금감원, 감독당국)의 프레임 안에서 투명성이 어느 정도 담보됩니다.
없어지면?
‘단톡방·카페·유튜브’ 기반의 무규율 투자, 작전·사기·펌프앤덤프가 판칠 가능성 ↑
국민연금·퇴직연금·보험 준비금처럼 “사회 전체의 안전망” 돈들이 더 위험해질 수 있음
4. 자금의 효율적 배분: “경제 시스템의 혈관”
자산운용사는 돈을 ‘어디로’ 보내줄지 결정하는 중개자입니다.
1) 투자자는 ⇒ 수익을 원하고
2) 기업·정부·프로젝트는 ⇒ 자금이 필요하죠.
3) 자산운용사는 투자자들의 돈을 모아서,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높고 성장성이 큰 곳에 배분합니다: 성장 산업의 주식·채권 / 인프라, 부동산 개발 / 혁신 기업의 사모/벤처 / 각국의 국채·지방채 등
4) 이 과정이 잘 작동할수록:
-. 좋은 기업·프로젝트가 자금을 공급받고 성장
-. 경제 전체 생산성과 고용이 개선
-. 투자자는 그 성과를 수익의 형태로 공유하게 됩니다.
즉, 자산운용사는
“여유자금 ↔ 자금 수요”를 연결하는 금융 생태계의 혈관에 가까운 역할.
5. 장기 자금 운용 능력: “연금·보험·장기 투자”
특히 연금·퇴직금·보험 준비금 같은 돈은,
1) 10년, 20년, 40년 단위의 장기 시계에서 운용돼야 합니다.
2) 이런 돈을 개인이 직접, 혹은 회사 내부 팀이 소규모로 운용하기에는 운용 인력 교체 리스크, 전문성·시스템 부재, 글로벌 자산 분산 어려움 등 한계가 큽니다.
3) 자산운용사는: 장기 투자 전략, 리스크 관리, 글로벌 분산, 자산군 간 배분 전략을 체계적으로 운영합니다. 그래서 국가 단위에서도 국민연금, 사학연금, 퇴직연금, 보험사의 준비금 등을 전문 운용사에게 맡기거나, 내부에 ‘운용부’를 두고 자산운용사처럼 조직화하는 거죠.
요컨대,
“장기 자금의 전문 운용을 통해 노후·의료·복지 리스크를 줄이는 데 기여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6. 금융 시장의 안정·심화: “시장 자체의 깊이를 만든다”
자산운용사가 존재하면,
1) 주식·채권·파생상품·대체투자 시장에서 상시적인 매수·매도 세력이 생깁니다.
2) 이게 쌓이면: 유동성 증가 (사고팔기 쉬워짐), 가격 발견 기능 강화 (정보가 가격에 빠르게 반영), 특정 자산·시장에 대한 전문 투자자층 형성
3) 결과적으로: 금융시장이 “얕고 얇은 시장”이 아니라, → 깊고 다양한 참여자들이 있는 시장으로 발전합니다.
4) 경제 전체 입장에선, 위험을 분산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와 채널이 늘어난다는 것이죠.
7. 존재 이유를 한 줄씩 정리해보면
1) 전문성 분업: 투자라는 고도의 전문 영역을 직업화한 조직 → 개인·기업은 본업에 집중 가능
2) 규모의 경제 & 접근성 개선: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비용을 낮추고 개인이 못 가는 자산/시장에 접근
3) 위험·규율·투명성: 프로세스 기반 투자, 위험 한도 관리, 외부 규제·감독 아래 운용
4) 자금의 효율적 배분: 여유자금을 생산적인 곳으로 연결하여 경제 성장·고용에 기여
5) 장기 자금 운용: 연금·퇴직금·보험 등 사회 안전망 성격의 자금을 체계적으로 굴리는 역할
6) 시장 안정·발전: 유동성 공급, 가격 발견, 전문 투자자층 형성으로 금융시장 인프라를 강화
[위 내용 정리하며 든 저만의 생각]
1. 규모의 경제. 토큰화/블록체인 등의 기술이 더 고도화된다면, 이렇게 중간에서 자금을 모아서 투자해야 되는 규모의 경제 기반의 자산운용사 역할을 빅테크/빅플랫폼이 흡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2. 결국, 모든 업종은 기술의 발전을 버프삼아서 치열한 경쟁구도에 놓일 거라고 보여집니다. 장기 자금 운용 성격에서 고령층을 위한 시나리오 플래닝까지 나아갈 수 있다고 보는 예측은 자산운용사와 보험사 간의 경쟁을 짐작해 보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추가 프로그램 안내
1. 면접 대비까지 함께!
-. 자소서뿐만 아니라 면접도 대비 가능합니다. 자소서는 글로, 면접은 말로 표현하는 것일 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 면접 준비가 필요하신 분들은 면접 컨설팅 안내 및 관련 브런치 콘텐츠를 참고해주세요.
2. 1년권/될 때까지: 무제한부터 점진적 Upgrade 가능
-. 1년권 및 타깃 기업이 될 때까지(섹터/커리어마스터) 무제한으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 신입부터 경력이 쌓여도 해당 기업이 목표라면 끝까지 지원합니다.
3. 전자책 발간
-. 21년부터 다양한 플랫폼에서 판매된 전자책이 오픈놀에서 공식 런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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