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26상 채용대비] 화장품BM/마케팅 직무분석

by 하리하리

하리하리입니다.

26/1/11 마감하는 애경산업 직무해석본 갖고 왔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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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면접 컨설팅]

"유료 프로그램 소개 및 가격 안내: 네이버 카페"

"애경산업 자소서 등/컨설팅 문의: 카카오톡 오픈채팅"


1. “화장품BM(=AGE20’S BM)”의 담당업무 해석: 무엇을 책임지는가

핵심: AGE20’S의 브랜드 P&L(매출/이익)과 제품 포트폴리오(무엇을, 어떤 가격/채널로, 어떤 USP로 팔지)를 “제품(상품)”으로 만들어내는 책임.

AGE20’S는 ‘스킨케어+메이크업 결합, 에센스 인퓨즈드(essence-infused) 베이스’가 브랜드 코어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 조사에서 국내 파운데이션 구매량 기준 11년 연속 1위를 언급하고 있어(회사 PR이든, 실제 조사 결과든) BM은 “리더십 유지/확장” 압박이 큽니다.


BM의 ‘일’

1) 연간/분기 브랜드 전략: 코어 USP(에센스·스킨케어 결합)로 어디에서(채널) 누구에게(타깃) 어떤 카테고리로(쿠션/파운데이션/선케어) 성장할지

2) 제품기획/개발 리딩: 신제품 컨셉, 제형/컬러/커버력·광/지속력 등 성능 스펙, 패키지/리필 구조, 원가·마진, 출시 캘린더.

3) 히어로 SKU 운영(라이프사이클): 에센스 팩트 계열처럼 ‘팔리는 제품’을 업그레이드/라인확장(예: Signature/Glow Glass/The Origin 등 변주)하며 매출을 방어·성장.

4) 채널 전략(세트/단품/가격·구성): 홈쇼핑/자사몰/오픈마켓/글로벌 리테일별로 SKU·구성을 달리 설계.

5) 성과관리: 매출·마진·재고, 판매(셀인/셀아웃) 데이터 기반 리런칭/프로모션/단종 의사결정.


정리하면,

BM은 “브랜드를 제품으로 구현”하고,
마케팅은 “그 제품을 고객의 구매로 연결”합니다.
AGE20’S BM은 특히 “리더십 브랜드의 방어+성장”이 업무 난이도를 올립니다.



2. “화장품마케팅(=AGE20’S & LUNA 마케터)”의 담당업무 해석: 무엇을 책임지는가

핵심: AGE20’S와 LUNA를 대상으로 인지–선호–구매–재구매까지 만드는 IMC/디지털/콘텐츠/리테일 활성화를 설계·집행하는 책임(=성과는 ‘매출 기여’로 측정).

특히 공고가 “마케팅”인데 브랜드가 2개(AGE20’S + LUNA)인 점이 중요합니다.

보통 이런 구조는:

(1) 마케팅 조직이 퍼포먼스/콘텐츠/캠페인 운영을 공통 역량으로 갖고

(2) 브랜드별로 타깃·채널·메시지 코드를 분리 운영합니다.

즉, “마케팅”이라도 브랜드 매니지먼트(브랜드 아이덴티티/캠페인) + 커머스 성과(전환/ROAS) 둘 다 요구될 가능성이 큽니다.

LUNA는 기사/리테일 문구에서

1) 컨실러 히트 경험을 기반으로 아마존 진출(디지털·해외 채널 강화 목적)

2) 일본 인플루언서 협업 제품이 Qoo10 대형 이벤트에서 랭킹 1위

3) 일본 시부야에서 체험형 팝업을 운영

등이 확인됩니다. LUNA 마케터로서의 포인트는 “디지털/해외/협업”. 관련 활동을 ‘상시화/스케일업’하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 농후.



3. AGE20’S vs LUNA: “각각 어떤 고객을 겨냥하나”를 직무 관점으로 정리

AGE20’S(=BM 담당 브랜드): “베이스 메이크업을 스킨케어처럼”

1) 코어 베네핏: 메이크업+스킨케어 결합(에센스 인퓨즈드), 수분/광, 높은 SPF 등 ‘베이스+케어’ 메시지

2) 구매 동기(가설): 커버력만이 아니라 “피부가 편안한 베이스”, “윤광/결”, “시간 지나도 무너짐이 예쁜 베이스”.

3) 타깃(현실적 세그먼트 가설):

→ 핵심: 25–45 여성(베이스 품질·피부 컨디션 민감, 재구매 기반)

→ 확장: 20대(‘윤광/유리광’ 트렌드), 40대+(피부 편안함·케어 강조)

→ 브랜드 성과 시그널: “국내 파운데이션 11년 연속 1위” 메시지를 대외적으로 사용 중


LUNA(=마케팅 담당 브랜드 중 하나): “커버 퍼포먼스·메이크업 전문”

1) 코어 베네핏: 롱래스팅/커버력/프로페셔널 메이크업, 특히 컨실러 히어로

2) 타깃(현실적 세그먼트 가설):

→ 핵심: 18–34(잡티/다크서클 커버 니즈, SNS·H&B·라이브커머스 친화)

→ 해외: 일본/동남아 등에서 인플루언서 협업·마켓플레이스(Qoo10) 퍼포먼스로 확장 중

→ 채널/포지셔닝 시그널: Olive Young Global에서 “6년 연속 #1”을 전면에 내세움(리테일 내 강점 코드)



4. “그간 BM 및 마케팅 업무를 어떻게 해 왔나” / 브랜드별 패턴

AGE20’S: 히어로 베이스(에센스 팩트) 중심의 “플랫폼화”

1) 제품 플랫폼: Essence Cover Pacts 라인업(시그니처/글로우/더 오리진 등)로 “같은 코어, 다른 니즈”를 라인업화.

2) 성과 레버: 리더십 지표(구매량 1위)와 히어로 SKU 중심 운영.

3) 해외/브랜딩: 코스모프로프 어워드 수상(2025) 등으로 ‘기술/혁신’ 스토리 강화 시도.

BM 입장 포인트: “히어로 SKU의 리더십”은 강점이지만, 시장이 디지털 바이럴/숏폼 트렌드로 이동하면 “제품만 좋아서는” 방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BM은 제품 USP를 ‘콘텐츠화 가능한 한 문장’으로 뽑아줘야 합니다.)


LUNA: 컨실러 히어로 기반의 “디지털·해외 확장형 마케팅”

1) 해외/디지털 채널 강화: 아마존 진출을 통해 ‘해외·디지털 강화’를 도모하려고 함.

2) 인플루언서 협업/마켓플레이스 성과: 일본 인플루언서 협업 제품으로 Qoo10 이벤트 랭킹 1위

3) 체험 마케팅(BX) 강화: 일본 시부야 체험형 팝업 운영.

마케팅의 입장에서는: LUNA는 “콘실러·커버”처럼 명확한 효용(전/후 비교가 쉬움)이라 퍼포먼스/크리에이터/리뷰 전개가 유리합니다.



5. 제품별(=핵심 카테고리별) 경쟁사 설정: “BM/마케팅이 실제로 싸우는 전장”으로 끊어보기

요청하신 “각 제품별 경쟁사”는, JD가 브랜드 단위이므로 브랜드 내 ‘매출/상징’이 되는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잡는 게 실무적으로 맞습니다.

A. AGE20’S의 핵심 전장 = 쿠션/파운데이션(베이스) + 선케어 겸용 베이스

1) 직접 경쟁(국내 베이스 강자, 쿠션 중심): 클리오(킬커버), 라네즈(네오 쿠션), 헤라(블랙 쿠션), 에스쁘아(프로 테일러), 정샘물(에센셜 스킨 누더), 티르티르(레드 쿠션) 등

2) 대체재 경쟁(프레스티지 파운데이션):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아르마니, 디올 등(“지속력/완성도”로 경쟁)


AGE20’S의 비교 관점(이기는 논리)

(강점) “메이크업=피부가 좋아보이게”를 스킨케어 결합으로 주장 가능.

(약점 가능성) 디지털에서 ‘즉시 바이럴 되는 한 방’(색/전후/실험 콘텐츠)이 경쟁사 대비 약할 수 있음(이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보완 필요).


B. LUNA의 핵심 전장 = 컨실러(히어로) + 커버 베이스/포인트 색조(확장)

1) 컨실러 직접 경쟁: 더샘(팁 컨실러), 클리오(컨실러/커버 라인), 나스/메이블린 등(가격대별)

2) 일본/글로벌 마켓플레이스 경쟁: 현지 강자(캔메이크/케이트 등) + K-컬러(롬앤/페리페라/3CE 등)


LUNA의 비교 관점(이기는 논리)

(강점) “컨실러 히트 경험”이 명시되어 있고, 일본에서 협업 제품 성과가 있는 만큼 ‘커버 전문 브랜드’ 신뢰를 쌓기 유리.

(약점 가능성) ‘더샘=가성비’ 같은 강한 가격-인지 고착이 있는 카테고리라, LUNA는 “가성비”가 아니라 ‘커버 성능 + 지속력 + 메이크업 완성도’로 이길 언어가 더 필요.



7. 정리

1) AGE20’S BM 지원자라면:

“AGE20’S의 코어(에센스 베이스)를 유지하면서, 채널별로 다른 승리조건을 만족하는 히어로 SKU를 어떻게 기획해 점유율을 방어/확장할지”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AGE20’S/LUNA 마케팅 지원자라면:

“2개 브랜드를 동일한 마케팅 조직에서 운영할 때, 브랜드 코드 충돌 없이 풀퍼널로 성과를 내는 운영체계(캠페인→전환 소재→리테일/라이브/해외 마켓플레이스 확장)”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추가 프로그램 안내

1. 면접 대비까지 함께!

-. 자소서뿐만 아니라 면접도 대비 가능합니다. 자소서는 글로, 면접은 말로 표현하는 것일 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 면접 준비가 필요하신 분들은 면접 컨설팅 안내관련 브런치 콘텐츠를 참고해주세요.


2. 1년권/될 때까지: 무제한부터 점진적 Upgrade 가능

-. 1년권 및 타깃 기업이 될 때까지(섹터/커리어마스터) 무제한으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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