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26상 채용대비] 주요 직무 분석

채용/HRD 파트를 다소간 심층분석했습니다.

by 하리하리

하리하리입니다.

26/1/25 마감하는 한화자산운용의 직무 전반, 그 중

[채용+HRD] 파트에 좀 더 힘을 준 분석자료 만들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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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상 한화자산운용 JD #1.png

1. 이미지(↑) 속 업무 내용 분석 (직무군별 의미)

A. 투자인입운용 성과분석 및 포트폴리오 통합관리

1) 시장 리서치 및 운용성과 보고: 운용성과를 숫자로 설명하고, 시장 요인과 연결해 스토리라인을 만드는 일(대내/대외 보고).

2) 수익자 요청자료 작성(본부 총괄/취합): 기관·판매·내부 커뮤니케이션에서 “필요한 자료를 빠르고 정확히” 만드는 요청 대응형 데이터 생산.

3) 자산배분전략 수립 및 기획: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자산군/전략 배분의 방향을 제안·정리(전사/본부 레벨 의사결정 지원).

→ “잘했다/못했다”가 아니라 규제·수익자·내부심의 체계에서 설명 가능한 형태로 정리돼야 함.


B. 매크로 리서치 및 기업분석

1) 미국·한국 경제지표 분석/전망 + 글로벌 자산시장 전망: 멀티에셋/주식/채권 전반의 시나리오 프레임 제공.

2) 주요 산업 및 기업분석: 섹터/기업 단위의 펀더멘털 근거 축적.

→ 자산운용사 리서치라면 운용·리스크·상품·영업이 같이 쓰는 ‘근거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는 게 중요.


C. 경영기획

1) 전사 사업계획/경영평가/성과관리: KPI 설계·집계·리포팅(전사 운영 리듬).

2) 주주총회/이사회/임원회의 운영: 의사결정 거버넌스 문서·프로세스 관리.

3) 공시 업무 및 대관: 금융회사 특성상 공시·감독 대응의 정확성과 타이밍이 핵심.

4) 정기/수시 그룹 요청자료 응대: 그룹사 체계에서의 보고/정합성 관리.

→ 운용사에서의 경영기획은 “전략”도 하지만, 거버넌스·공시·대관·그룹 보고가 성패를 좌우


D. 해외사업관리

1) 해외업무 본사 절차/전결 기준 문서화: 해외 관련 의사결정 권한/흐름을 문서화(감사·통제 포인트).

2) 해외지사 복리후생 제도 파악·최신화: 국가별 제도/세무/관행 반영.

3) 해외지사 현지 인사정보 관리: 주재원/현지채용 등 HR 데이터·리스크 관리.

4) 감독원 공시 요건 매뉴얼 작성: 해외 관련 공시·규제 준수의 ‘매뉴얼화’.

→ 본질은 해외 오퍼레이션의 통제 가능성(문서화/표준화)


E. 채용 및 HRD

1) 채용 관리(공고 게시, 면접 일정 조율, 전형 안내 등): 채용 파이프라인의 운영(운용/리서치/리스크/준법 등 다양한 직군).

2) 신규 입사자 온보딩 지원: 금융회사 필수 절차(준법/정보보안/윤리, 시스템 권한, 조직 적응)를 빠짐없이.

3)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법정의무교육 + 직무교육(투자/리스크/상품/컴플라이언스/세일즈) 운영.

→ 운용사 HRD는 “교육 기획”만이 아니라 규제 준수/리스크 예방 장치로서 무게가 큽니다.


F. 유가증권펀드 위험관리 및 성과분석

1) Investment Risk 관리: 규정·한도·리스크 지표 모니터링 및 이슈 대응.

2) 성과분석/기여도/성과요인분해: 성과를 팩터·섹터·종목·듀레이션 등으로 분해해 원인 규명.

3) 정기 리포트/공시: 투자자/내부위원회/규제 대응 문서화.

→ 운용사의 “리스크/성과”는 곧 신뢰(수익자) + 규제(감독) + 내부통제입니다.


G. 스튜어드십 코드 활동 이행 (ESG)

1) 의결권 행사(분석/보고/공시/행정): 의사결정 근거와 사후 공시가 핵심.

2) ESG 평가/데이터 수집/모니터링: 외부데이터+내부기준 운영.

3) Engagement 자료 조사 및 기업 대응: 기업 대화 아젠다·이슈 트래킹.

4) 책임투자 보고서 자료 조사: 대외 신뢰 문서.

5) ESG 위원회 지원 + 규제/가이드라인·사례 리서치: 규제 변화 대응.

→ ESG는 “브랜딩”이 아니라 정책/프로세스/증빙(근거) 시스템입니다.


H. 집합투자기구(펀드) 운용 관련 지원업무 및 펀드회계

1) 펀드 설정/해지/제작개설/자금이체/결산·분배: 펀드 라이프사이클 운영.

2) 수탁/사무/증권사 등 대외기관 커뮤니케이션(해외 포함): 오류/지연이 곧 사고로 이어지는 구간.

3) 대내외 보고/공시 데이터 관리: 숫자의 단일 진실(SSOT) 유지.

4) 기준가 산정 및 검증: 운용사의 ‘회계적 심장’.

→ 자산운용 오퍼레이션은 정확성·재현성·감사대응력이 전부입니다.



2. 세부업무를 잘 해내기 위한 역량 (지식/기술/태도)

한화자산운용 주요 직무에 “공통”적으로 겹칠 만한 핵심 역량

지식

1) 자산운용 비즈니스 구조(운용–리스크–준법–상품–영업–오퍼레이션 연결)

2) 금융규제/공시/내부통제의 기본 논리(“왜 문서와 증빙이 중요한가”)

3) 펀드/성과/리스크 지표의 기본 개념(수익률, 벤치마크, 트래킹에러, VaR 등 개념 수준)


기술

1) 문서화 능력(보고서, 회의체 자료, 매뉴얼) + 버전/근거관리

2) 엑셀 기반 데이터 핸들링(정합성 체크, 리컨실리에이션, 오류 탐지)

3) 이해관계자 조율(운용/리서치/리스크/준법/외부기관 간 일정·요구사항 정렬): 이런 거 보고, 조율 관련 경험 아무 거나 갖다박고서 난 조율 잘 해~! 외쳐봤자 씨알도 안 먹힌다는 걸 인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태도

1) 정확성/재현성 집착(“대충 맞음” 금지)

2) 컴플라이언스 마인드(규정/프로세스 우선)

3) 타 부서 고객지향(내부 고객의 SLA를 지키는 운영 감각)



★3. 채용 및 HRD 특화 (업무의 본질 → 필요한 역량)

이 JD에서 채용/HRD의 ‘본질’

이 포지션은 HR이지만, 운용사에서는 다음 3가지를 책임지는 성격이 강합니다.


(1) 핵심 인재 파이프라인 운영(채용)

1) 운용/리서치/리스크/준법/IT/오퍼레이션 등 직군 스펙트럼이 넓고, 각 직군의 평가 기준이 다릅니다.

2) “채용 브랜딩”보다 전형 운영의 정확성(일정/커뮤니케이션/평가자료 정합성)이 신뢰를 만듭니다.

(2) 온보딩 = 내부통제의 첫 단추

1) 금융사는 입사 즉시 권한/보안/준법/윤리/정보보호가 맞물립니다.

2) 온보딩 누락은 곧 리스크(감사 지적, 사고 가능성)입니다.

(3) 교육 = 법정의무 + 직무역량 + 사고예방

1) 단순 운영이 아니라, “필요한 교육이 제때 이수되고 증빙이 남는 구조”가 핵심.

2) 운용사는 이해상충/미공개정보/정보보안/영업행위/ESG 공시 등 교육의 비중이 큽니다.



4. 채용 및 HRD를 잘 해내기 위한 역량 (지식/기술/태도)

4-1. 지식(Knowledge)

1) 채용 프로세스/평가 프레임: 직무기술서 기반 역량정의, 면접 구조화, 레퍼런스/오퍼 기본

2) 자산운용 직무 이해:

-. 운용/리서치/리스크/준법/오퍼레이션이 “무엇을 성과로 보는지”

-. 각 직군의 규제 민감도(예: 준법/리스크/회계는 증빙·정합성)

3) 노무/개인정보/채용 공정성 기본: 면접 질문 리스크, 개인정보 보관/파기, 차별 이슈 최소화

4) 교육 체계 지식: 법정의무교육, 교육이수 관리, 과정 설계(ADDIE 등은 알면 좋고, 최소는 운영 논리)


4-2. 기술(Skills)

1) 프로세스 운영/PM 능력: 공고→서류→면접→오퍼→입사까지 WBS로 끊고 병목 제거

2) Stakeholder Management: 현업(운용/리서치) 일정이 ‘절대값’일 때도 채용을 굴리는 조율력

3) 커뮤니케이션 설계: 지원자/면접관/에이전시/내부 결재자에게 “언제, 무엇을, 어떤 톤으로” 자동화 수준으로 표준화

4) 데이터 기반 운영: 지원자 전환율, 소요기간(Time-to-fill), 오퍼 수락률, 교육이수율/미이수 리스크 트래킹

5) 운영 리스크 관리: 일정 누락/서류 누락/권한 부여 누락 같은 사고를 체크리스트로 봉쇄


4-3. 태도(Attitudes)

1) 정확·공정·보안: 채용/교육은 민감정보+공정성 이슈가 상시 존재

2) 서비스 마인드(내부 고객 관점): “현업이 원하는 속도/품질”을 체감하는 태도

3) 사전예방 성향: 이슈가 터진 뒤 수습이 아니라, 체크리스트/가이드로 선제 차단

4) 조용한 실행력: HRD 운영은 티가 안 나지만, 누락되면 크게 드러나는 영역



5. (보너스) HRD가 다른 직무들과 맞물리는 지점

1) 성과/리스크/ESG/펀드오퍼 직무들은 공통적으로 “정기 보고/공시/위원회”가 많습니다.

→ HRD는 이들과 연결해 보고서 작성 표준, 데이터 취급, 컴플라이언스 교육, 시스템 사용 교육을 “운영”해야 실효가 납니다.

2) 해외사업관리와는 해외지사 인사정보/복리후생/규정 문서화에서 HR 데이터 거버넌스가 연결됩니다.



5. (보너스) HRD가 다른 직무들과 맞물리는 지점

1) 성과/리스크/ESG/펀드오퍼 직무들은 공통적으로 “정기 보고/공시/위원회”가 많습니다.

→ HRD는 이들과 연결해 보고서 작성 표준, 데이터 취급, 컴플라이언스 교육, 시스템 사용 교육을 “운영”해야 실효가 납니다.

2) 해외사업관리와는 해외지사 인사정보/복리후생/규정 문서화에서 HR 데이터 거버넌스가 연결됩니다.


추가 프로그램 안내

1. 면접 대비까지 함께!

-. 자소서뿐만 아니라 면접도 대비 가능합니다. 자소서는 글로, 면접은 말로 표현하는 것일 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 면접 준비가 필요하신 분들은 면접 컨설팅 안내관련 브런치 콘텐츠를 참고해주세요.


2. 1년권/될 때까지: 무제한부터 점진적 Upgrade 가능

-. 1년권 및 타깃 기업이 될 때까지(섹터/커리어마스터) 무제한으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 신입부터 경력이 쌓여도 해당 기업이 목표라면 끝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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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자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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