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귀 그리고 식욕
내 귀가 이상한건지
내 머리가 모자란건지
진짜 어렵고 힘들다.
나는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사람이 맞나보다.
돈이 없어서 입고 싶은 옷 못 입거나
사고 싶은거 못 사는 것보다
천원짜리 먹고 싶은 빵 하나 못 사먹는
이 순간이 너무너무 견디기 힘들다.
우울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