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nday

막귀 그리고 식욕

by 카레

내 귀가 이상한건지

내 머리가 모자란건지

진짜 어렵고 힘들다.


나는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사람이 맞나보다.

돈이 없어서 입고 싶은 옷 못 입거나

사고 싶은거 못 사는 것보다


천원짜리 먹고 싶은 빵 하나 못 사먹는

이 순간이 너무너무 견디기 힘들다.


우울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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