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My Autumn A-cut

안녕, 나의 가을

by 친절한 마녀

서러워 유달리 찬란했던 계절

아까워 유난히 품고 싶었던

_

2025. 나의 가을 A컷

.

더할 나위 없어 덧붙이는 오류는 생략




안녕! 또 와, 나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