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지향적인 것은 좋다.
목표는 동기가 되고 열정을 이끌어 낸다.
하지만, 눈 앞의 목표에만 매몰되면
때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다.
가끔 한 눈도 팔고, 멀리보고, 높이볼 때
새로움이 보이고, 더 좋은 기회를 만날 수도 있다.
사진: 여승진 / 글: 임영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