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그때에는 거기에 있을 것이다
'일이 술술 풀리는 한 주가 지나면 흔히 뭘 해도 답답한 한 주가 찾아오곤 한다. 모닝페이지가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피곤하고 지루해 보일 때도 모닝페이지를 계속 쓰면서 당신은 글 속에서 쉬는 법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 아티스트 웨이 p136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생겨난 생각들을 1주일에 한 번씩 연재했다
오늘로 서른 번째 글이다
모닝페이지와 함께 찾아오는 에너지들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으로 시작했었다
지금 여기에 와 보니 나의 포부는 결국 자신을 응원하는 일이었다는 것을 알겠다
즐겁게 기다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
생각 없이 지내다가도 수요일에는 글감이 생겨났다
특별하고도 신기했다
뭘 쓸지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았다
그저 모닝페이지를 쓰기만 하면 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었기 때문일까?
약속한 것처럼 때마다 모닝페이지가 힘과 에너지를 주었던 것이다
드디어 큰 목표까지 말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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