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다.
2016년에 하고 싶은 일들 중 하나.
캘리그라피 열심히 연습하기.
그리고 책 읽기.
노희경 작가의 신간을 샀다.
책을 사는 사람의 60%는 30대 여성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 중 하나.
'겨울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이 책에는 노희경 작가의 주옥 같은 드라마 명대사 그리고 캘리그라피 글귀가 가득.
좋으다 좋으다.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 작가지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