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부 중 2,923번째 책.

책을 샀다.

by 기린

2016년에 하고 싶은 일들 중 하나.

캘리그라피 열심히 연습하기.

그리고 책 읽기.


노희경 작가의 신간을 샀다.


책을 사는 사람의 60%는 30대 여성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 중 하나.

'겨울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이 책에는 노희경 작가의 주옥 같은 드라마 명대사 그리고 캘리그라피 글귀가 가득.


좋으다 좋으다.

작가의 이전글스타벅스 선물세트를 받았다.